2017년 1월 3일 화요일

말 한마디가 불러온 대참사, 무슨 일이 있었나?



​바로 지난해 12월 31일에 방송된 "2016 SAF 연기대상"
MC 이휘재의 진행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요.
해가 바뀐 지금까지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논란이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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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날 논란이 된 발언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이날 로맨틱 코미디 부문 특별 연기상은 "미녀 공심이"의
온주완씨가 받게 되었습니다.​



​이휘재는 데뷔 13년 차 배우 온주완씨를 소개하며
이제 온주완 씨도  '진짜' 연기자가 됐다며
말을 했는데... 그럼 그동안 온주완씨는 연기자가
아니었다는 것인가요?

13년 동안 연기한 배우에게 상은 격려의 의미로 주는 것이지
인정을 하는 의미가 아닌데...


​각각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조정석씨와 이민호씨도 이 날
수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휘재는 이들이 수상소감을 하는 동안 연인 거미,수지 양을
언급하게끔 유도하는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요.
당황한 모습을 보이는 데도 계속 유도 질문을 하는 모습이
좋지 못했다라는 평도 있었습니다.


​또한 '대박'에서 함께 연기한 여진구와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장근석은 왜 자신만 남자 커플이냐고 하자
이휘재는 저희가 소문 듣고 한 건데 괜찮겠느냐라고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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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발언들, 정말 괜찮습니까?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이준기씨 와 아이유 양도 베스트
커플상을 받으러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휘재는 이들에게 묘한 기류가 흐른다
두분... 아니죠?라고 여러번 되물어서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아이유양은 
장기하씨 하고 공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논란이 된 부분!!!
보면서도 아찔하고 아슬아슬 한 순간...


​이날 성동일씨는 슈트 위에 점퍼를 입고 앉아있었고
그 모습을 본 이휘재는 옷차림을 지적하며
PD인가 연기자인가 헷갈릴 정도로 의상을 당황스럽게
입으셨다.
안경 끼신 분이 감독님이고 형님은 배우죠?
라며 농담을 했고 이후에도 성동일씨를 향한 이휘재의
놀림은 계속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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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씨의 표정은 좋지 않았구요...

성동일씨가 수상을 하기 위해 점퍼를 벗고 무대로
나오자 "추우셔서 점퍼를 입으셨구나~ 거의 
드라마 연출 겸 배우시죠. (드라마의 조연출)
안에 (양복) 입으셨구나 미안합니다.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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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휘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글을 올렸지만
논란이 식지 않았고

이휘재는 결국 인스타 계정을 비공개 전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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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불러온 대참사,
항상 입조심을 해야합니다...

<출처 - 스브스,1b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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