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9일 월요일

나루토 나루티밋스톰4 7대 호카게 나루토VS방랑자 사륜안 사스케 진정한친구 결투






나루토 질풍전:나루티밋스톰4 이번 대결은 7대 호카게 나루토 와 방랑자 윤회사륜안 사스케의 대결 구

도로 해보았는데요. 우선 나루토 와 사스케는 인계대전이 끝나고 싸운것이 둘의 마지막 싸움이었기

때문에 게임에서 호카게가 된 나루토 와 나뭇잎 마을을 생각하는 방랑자 사스케 윤회안 능력까지

있는 사스케를 골라서 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기술 같은것이 넘사벽이 되긴 한거 같아 보이네요. 사스케가 신라천정 기술을 쓰질 않나... 나루토는 

2천 련탄을 갈기질 않나... 그냥 뒈져라~!!! 하고 쓰는 기술들만 쓰는거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육도 선인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의 자식들의 혼이 깃든 두명의 닌자에 대결도 재미있고 보시기

바랍니다.

나루토 나루티밋스톰4 센쥬 하시라마VS우치하 마다라 결판을 내자!!!





나루토 질풍전:나루티밋스톰4 이번 대결은 숙명의 라이벌 죽었다가 살아난 예토전생 모드에서도

마다라는 하시라마와 미친듯이 싸우고 싶어하는 나루토 닌자 세계의 빠질수 없는 두 인물

두 인물로 말할것 같으면 어린 시절 센쥬 일족 과 우치하 일족이라는 두 양대 산맥 같은 종족이

정말 힘을 사용한 평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싸우고 또 싸우고 지칠때 까지 싸우는데

피로감을 느낀 나머지 잠시 휴식을 취할겸 계곡에서 쉬고 있다가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되는데

둘다 자신들의 소속을 밝히지 않고 친구로 지내다가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서 싸움이 없는

그런 평화로움을 만들자고 약조를 하게 되는데 둘의 소속을 밝힐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자 마다라가 

자신의 동생들이 센쥬일족에게 당한데다가 남은 동생이라도 잘 지키기 위해서 싸움을 하기로 마음

먹게 되고 하시라마는 친구가 된 후로는 싸우고 싶지 않지만 자신 또한 우치하 일족에게 자신의 동생

들이 죽었고 하시라마도 남은 동생을 지키기 위해서 싸움을 벌이게 된다.








그 싸움이 자신들 세대까지 계속 이어져서 자신들이 짊어지고 가야할 일족 사람들까지 지키기 

위해서 싸우다가 마다라 동생을 처치하는 하시라마 동생 토비라마의 상황을 보다가 방심한 마다라도

하시라마에게 패배를 하게 되고 그 사이에 토비라마는 마다라 마저 죽일려고 칼을 뽑아 드는데 하시라

마는 그만 두라고 동생에게 명령을 내리고 예전에 이야기 했던 내용들을 실천하자고 두 일족이 힘을

합쳐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해서 성사가 되는 듯 싶었으나 마다라는 마을 사람들이나 자신의

일족인 우치하 일족에게 마저 버림 받았다는 생각에 오직 강한 힘을 얻기 위해서 하시라마를 배신하고

마을을 떠나게 된다. 그로 부터 몇년이 지나고 마다라가 마을에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 하시라마

하지만 돌아온것은 마다라만이 아니었으니 바로 구미를 조종해서 마을을 박살 내려는 계획으로

쳐들어오고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생각에 잠기다가 하시라마는 겨우 만든 나뭇잎 마을이 붕괴 되는일

이 없도록 마다라와 싸움을 하며 마다라에게 승리후 죽은줄 알았던 마다라는 흑체츠에게 속아서

달의 눈 계획이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질르기 위해서 오비토를 꼬득여서 제 4차 인계대전을 

하게 하고 그 전쟁에서 마저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하시라마의 챠크라를 느끼며 무척이나 기뻐 합니다.

그렇게 질긴 싸움의 인연을 가지고 있는 센쥬 와 우치하 대표들의 결투를 게임안에서도 하게 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나루토 나루티밋스톰4 가이VS카카시 라이벌 승부







나루토 질풍전:나루티밋스톰4 프리배틀 이번 경기는 가이VS카카시의 경기 입니다.

가이의 어린시절에는 록리 처럼 인술을 사용하지 못해서 자신의 아버지인 다이가 가이의 조력자로서

인술이 남보다 부족하다면 다른 것으로 남들보다 더 우위에 서면 된다는 뜻으로 남보다 더 많은

수련을 하여 강한 닌자가 될수 있도록 아들인 가이를 혹독하게 키운 아버지다

하지만 가이의 아버지는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하급닌자로서 고양이 잡는 임무만 맡아서

하다보니 사춘기를 겪는 가이가 볼때 조금 창피하게 느껴질수 있어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다가

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런 가이의 마음을 알았는지 마이트 다이는 아들을 위해서

닌자도 7인방 하고 혼자 싸우겠다고 하며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며 7인방을 전부 처

치하지는 못하였지만 치명상을 입히는 기술을 선보이며 가이가 제 4차 인계대전때 4문을 개방하고 7문

까지 연뒤 심장의 점혈을 찔러서 팔문을 개방한 자신의 아버지의 비기 팔문둔갑 붉은 맹수라고 불리우

는 기술을 사용하게 된다. 그런 가이 와 붙는...










카카시는 오비토의 사륜안을 왼쪽 눈만 가지고 있다가 인계대전이 끝난뒤 오비토가 죽기전 자신의

사륜안을 완전히 넘겨주고 죽으면서 완전한 사륜안의 카카시가 된다. 그러면서 스사노오도 쓸수 있는

그런 양눈의 사륜안 카카시를 어린 시절부터 처음에는 가이만 라이벌이라 생각하며 결투를 해서 

가이가 떡발렸었지만 그렇게 지면서도 자신에게 계속 결투신청을 하며 대련을 하고 가이가 수련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카카시도 많은 노력을 하면서 서로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며 카카시가 6대 호카게가 

되기전 마지막 결투!!! 물론 싸움을 하는것은 아니고 달리기 시합인데 후라이팬도 날라가고 이것저것

집어던지며 방해하고 하는게 무슨 카트라이더 같은데... 아무튼 그런 라이벌 관계의 카카시 와 가이도

대련을 해보고 싶었고 무엇보다도 가이는 약간 부담스러운 스타일로 기피 대상이었는데 키사메 하고의

싸움을 할때부터는 뭔가 끌리기 시작했다. 가아라나 키미마루와 싸우던 록리의 스승이 맞긴 맞구나...

엄청 강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십미 인주력이 된 마다라를 쳐바를듯한 기세의 가이를 본 뒤에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강했다. 호카게 보다 더 대단한 힘 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면 죽음의 길로 가게

되는데 다행히도 목숨을 건지게 되고 앞으로 그런 모습은 다시 볼수 없겠지만 록리가 그런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다.

나루토 나루티밋스톰4 우즈마키 나루토VS휴우가 네지 중급닌자시험 본선결투





이번 나루토 질풍전:나루티밋스톰4 프리배틀은 소년시절 나루토 VS 네지 중급닌자 본선 경기 결투 모

습을 한번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이 중급닌자 시험 경기 이후로 네지의 삐뚫어진 마음 가짐이 올바르게

자리 잡히는데 일조를 하게 된 나루토의 업적이죠.







많은 관중들이 모두 휴우가 일족의 네지가 당연히 이길것으로 생각하며 나루토는 거들떠도 안보고 

그저 구미가 몸안에 있는 괴물 취급이나 하며 멸시를 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나루토는 그런거

신경 안쓰고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이 시절때는 4대 호카게 아들인지 모를때라서 원작을 볼때도

그냥 여기저기 장난이나 치고 다니고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같은 나루토가 이길거란 생각은 시청자도

안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주인공이니까 어느정도 주인공 핸디캡 정도 준다고 치고 네지를 

조금 눌러주는 정도에 그치겠구나 싶었는데....














의외의 전술을 사용하며 경기를 자신의 흐름으로 가져가며 막판 뒤집기 기술을 사용하며 네지를 몰아

세우고 결국에는 네지를 이겨서 다시 보게끔 만드는 내용으로 전개가 되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괴물같은 가아라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네지 정도는 이겨주긴 해야 말이 된다.

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 입니다. 네지에게 처참하게 깨지고 나서 가아라를 마지막에 박치기 해서 이긴

다는 설정이었으면 보면서도 네지한테도 쳐발리는데 저런 초반 사기캐인 가아라를 이긴다??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 었겠죠. 작가의 머리속에 그런걸 다 계산 하고 그렸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지금은 넘사벽이 되고 인계대전때 나루토의 목숨과 히나타의 목숨을 지켜주며 저세상으로

간 네지 저 중급닌자 시험 경기가 없었더라면 인계대전때 그런 그림은 나올수가 없었을겁니다.

또 하나의 명장면이라고 할수 있을거 같네요.

나루토 나루티밋스톰4 록리VS가아라 중급닌자시험 결투









나루토 질풍전:나루티밋스톰4 게임으로 원작의 소년시절 록리 와 가아라의 중급닌자 결투를

재현 해보기 위해서 플레이를 했지만... 뭔가 잘 안되네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도전 해보았습니다.






록리의 체술로 모래 방어막을 뚫기 위한 거침없는 연속 공격을 보여드려야 했는데... 실력이 안되어..

어쩔수 없이 그냥 막 플레이를 시도했습니다. 학창시절에 재미있게 보았던 나루토 현재는 나루토가

7대 호카게도 되고 어마무시한 사기캐릭이 되어 마을의 우두머리로서 자리를 지키는 만큼 앞으로의

나루토의 모습도 기대가 되지만 이렇게 되기 전까지는 정말 록리 와 가아라 싸움이 나루토 명장면

하면은 당연하다는듯 말이 나오는 그런 때도 있었습니다. 저 싸움으로 인해서 록리의 인기가 급 폭팔

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한번 저런 구성원으로 싸움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배트맨 아캄 시티 #1








배트맨 아캄 시티를 플레이 해보게 되었는데 어사일럼때와는

다르게 이번 시작은 캣우먼이 먼저 등장해서 배트맨 게임 맞나

싶은 생각을 하고있기 민망하게




배트맨의 인간 억만장자 모습 브루스 웨인이 기자 회견을 하는 모습이 비춰지면서 등장했고

그런 브루스 웨인을 시기하는 자들이 웨인을 수감소에 끌고 가게 됩니다. 수감소 안에는

펭귄(코블폿)이 안에서 환대하게 맞아주는데 아캄 시티에서는 조커도 나오고 펭귄도 나오고 다양한

빌런들이 배트맨을 기다리고 있네요. 더욱 어려워진 배트맨 아캄 버젼 아캄 시티 







브루스 웨인이 수용소에서 탈출하여 집사인 알프레도에게 자신의 장비를 셔틀 시키는데 장비를 옥상

에 떨궈주고 배트맨 수트를 장착하는 진정한 배트맨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신선하게 시작을 하는 배트맨 아캄 시티 시작부터 재미가 있습니다. 




붙잡혀 있는 캣우먼을 배트맨이 구하러 오게 되고 투페이스에게서 캣우먼을 구했더니 이번에는 조커가

배트맨을 노릴까 하다가 캣우먼에게 저격하게 되는데 저격 할때 레이저를 배트맨이 보게 되면서

캣우먼의 목숨을 두번 구하게 되는데요.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배트맨 게임은 너무 길을 찾아 다녀야 하는 미션인게 약간 루즈하게 만들고 지칩니다.

그래도 스토리 확인하듯 보여주는 영상 기법은 그 루즈함을 조금은 달래 주는 거 같습니다.

다시 시작 된 배트맨 아캄 스토리 어사일럼 이후의 시티 버젼은 어떻게 표현이 될지 플레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킬러 이즈 데드 나이트메어 #1





​이번 게임은 킬러 이즈 데드 나이트메어라는 게임인데요.

​일단 보시다 시피 그래픽 배경이 다른게임과는 다른 독특한 

색 구현을 한 작품 입니다. 



 





채색도 독특하지만 게임의 스토리 구성도 상당히 신박한 느낌인데요.

어디 안드로메다에서나 들을 법한 내용으로 달에 사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달을 빼았겼다 어쨌다 하는 그러한 스토리가 있는데 이 게임 하다 보니까 약간 18금... 같은 스테이지가 

있더라구요... 여자 꼬시는 스테이지... 그런 것도 나중에 포스팅

을 하면 그냥 웃어 넘길수 있는 그런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하는... 뭐 이런걸 게임 스테이지로 첨부했나 싶을 정도로...








주인공인 몬도 왼쪽 팔은 인간의 팔이 아닌 기계의 힘을 빌리면서 약간 변태적인 성향이 다분한 녀석인데... 생긴건 또 그렇지 않게 생겼고... 참 뭐시기...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 입니다.

​무튼 이 게임은 약간의 성적인 요소가 가미가 되있으면서 보시다 시피 미녀들이 있는데... 이런 미녀들이 나오는것도 이 게임 스테이지에 여자 꼬시는 스테이지가 있어서 그런것을 노리고 캐릭터를 만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분명 액션 게임인데 액션이 위주인지 여자 꼬시는게 위주인지 아직까지 모르겠는... 그런 이상 야릇한 게임 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도 이걸 만든 제작자가 약을 빨고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그런 장면들을 그려내기 위해서 그 작가는 또 뭐하고 돌아다녔나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그런 게임 입니다.

​재미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재미가 없는것도 아닌 그냥 저냥 보통수준인 게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