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4일 토요일

드래곤볼 제노버스2 천진반 제자 되기



​천진반의 제자가 되기 위한 입문 테스트를
시작 하게 되었는데요.

전 스승들의 테스트도 그러하였듯이
그다지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그냥 아직 스승이 아니니까...
잘근 잘근 짓밟...아... 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테스트 입니다.



​격파를 해주니

가르치는 보람이 있겠다고 합니다.
근데 천진반씨 차오즈는 어디다가 버려두고
혼자 있는게요??



​그렇게 입문 테스트를 합격하고
본격적인 천진반의 첫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천진반 스승의 첫 수업은
배구권!!!이라는 기술로서

기술 이름을 보시면 파악 할수 있으시겠지만
정말 우리가 아는 그 배구!!!에 있는
기술을 싸움에 접목 시킨 바로 그기술 입니다.

저 첫 자세 보이시나요?
저게 배구에서 뭔 자세더라??
리시브라고 하나요??

배구는 중학교때 서브 넣어서 상대편한테
이긴 기억 뿐이 없어서...

서브 하나로 배구 에이스가 됬었던 기억만 있네요...

무튼 저 리시브 자세를 취하고



​바로 토스 자세로 돌입 하면서!!!
올려 쳐준 다음....


​강 스파이크 까지!!!!
혼자서 배구를 하는 싸움천재 사이어인의
피를 가져서 쉽게 기술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첫 수업은 끝이구요.


​다음 두번째 수업!!!
과연 이번에는 무슨 기술을 배우게 될까요??


저 퍼런 불빛만 보시면 무슨 기술인지 잘 모르시겠나요??
옆에 기술표 있는데 도돔파도 있지만
저 기술은 바로!!!!



​기공포 입니다.

어린 손오공(유년시절 카카로트)하고 무도대회 결승전때
이 기술을 사용을 하였고

이 당시 손오공은 공중에 뜰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나름 근두운이라는게 있어서 몰래 사용을 했다면

이길수도 있었지만
스토리상 사용을 하지 않고

장외패로 패배를 하게 되었죠.

정말 그때의 드래곤볼이 지금의 드래곤볼보다
스토리도 최고인거 같고
재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드래곤볼은 조금 질질 끄는 못된 버릇이
있어서
애니로 볼때는 기술 쓰는 모습이라던지 그런건
멋있어서 좋았는데
배경음 깔면서 스을스을 지일지일 끄는 스토리 때문에
다소 빡침 주의 현상도 있었는데요.

그래도 재미있기 때문에 참고 잘 시청했습니다.


​재배맨이 출현한 세번째 수업 인데요.

수많은 재배맨을 상대로 우선 

천진반 스승의 초 필살기를 사용하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기공포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신 기공포!!!

근데 왜 이모습이 더욱 손오공하고
싸울때 기술같아 보이죠??

자세 잡고 기를 모으고 있는 모습 때문에 그런지...

이게 더 기공포 다운 모습이네요.


​신 기공포로 천진반 스승을
격파하니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주었다면서 그렇게
천진반 스승의 수업을 모두
클리어 하였습니다.


​밑에 영상 보시는것 잊지 않으셨죠? 
영상 보시고 구독도 해주시구요.
영상을 찍고 영상을 재미나게 자막 넣고
하는걸 몰라서... 게임내용만
나오며 루즈하긴 하지만
열심히 조사해서 재미난 게임 영상을 만들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드래곤볼 제노버스2 진급시험 카이급 클레스



​진급 테스트 접수처에서
스승들의 최애 필살기를 배우기 위한

진급시험을 보기 위해서 다시 진급 테스트 접수처에 오게 되었다.



​이번 진급 테스트는 카이급!!!
주된 적으로 슬러그,18호(크리링부인 되기전),셀(완전체!!!)가
떡 하니 보이는데요.

얼마나 강할지 카이급이라고 하니 조금
두려우면서도 흥미딘딘한
플레이가 될거 같았습니다.



​카이급 클래스!! 진급시험
성공 조건으로는
시험에 합격하라는 것이 전부이고

실패조건은 체력이 0이 되거나
제한시간내에 처리하지 못하면
실패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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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처음 등장하는 슬러그를 격파를 하게 되니



​인조인간 18호가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음... 3D 18호도 역시 한 미모를 하는데요.
이쁜 외모하고는 다르게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는...ㅎㄷㄷ
강력한 상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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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피콜로 스승의 최애 필살기
마관광쌀포~!!!!를 먹이면서
인조인간 18호를 격파하게 됩니다.

피콜로 스승님... 첫만남은 무서웠지만
정말 쓸모있는 기술을 알려주셨군요!!!

아주 요긴하게 잘 써먹고 있습니다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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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상대는 셀인데요...
뭐 시작부터 완전체로 갑툭튀 하시는지...
시간 절약은 감사한데요...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저 아직 프리저도 겨우 잡거든요????

그래도 싸우라고 하니... 덤비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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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셀(완전체)까지 격파!!!!를 하였더니



​카이급 진급시험 테스트는 합겨어어어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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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시험에 합격하여 스승들의 최애 필살 기술을 
습득할수 있다고 하는데

그 기술 받을 스승이 맵상에 왜 때문에
표시가 안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언능 베지터의 파이널 플래시 같은 기술은 배워지는것인지
어떤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그저 배울수 있는 기술을 날이 좋든 날이 좋지않든
날이 적당하든 모든 날이 좋을때 진급시험 보면서

습득하다보면 생기겠지요.

밑에 영상도 보시면서 유튜브 구독도 해주세요.

2017년 1월 24일 화요일

드래곤볼 제노버스2 사이어인의 긍지 퀘스트 임무재배맨 돕기






​살다살다 재배맨에게 도움주는 일을 할줄이야...

재배맨을 도와주는 퀘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어떤 임무가 있을지 이야기를 하려는데

도대체가... 무슨말을 하는지 소통이 잘안되는데

그냥 지레짐작하여 생각하는 자막이 나오네요.



​그렇게 받아낸 임무는 바로 사이어인의 긍지라는 퀘스트 임무인데요.

사이어인의 긍지라하면 베지터가 생각나는데

저는 아무래도 베지터의 편에 서서

손오공 손오반 크리링과 맞붙게 되는 모양 입니다.

주된 적 항목에 프로필 사진이 떡~ 하니 걸려있는것이...

Z전사들을 배신 하고 악의 편에 서서 싸우게 된다고

하니 나름 재미가 있을것으로 예상 됩니다.



주된 적에 손오공이 있었다 시피 퀘스트 성공을 하려면

카카로트를 격파 해야 한다고 임무에 나오게 되는데요.

실패 조건으로는

참가 멤버 전원 체력0이 되거나

베지터가 체력 0이 되거나

시간 경과를 하면 실패라는 조건이 걸려있습니다.

그럼 숙지를 잘하여서 최대한 잘 처리하도록 해야겠네요.






우선 카카로트와 치치의 아들인 손오반부터 격파를 시도하였습니다.





그 이후 빡빡머리 지구인 크리링까지 격파하는데 성공을 하였더니...



손오공(카카로트)가 등장하게 됩니다.

니가 보스냐!!!

사이어인이면서 지구를 지키는 건빵진 카카로트 녀석을

격파하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수차례 공격을 하다가 피콜로 스승에게 배운 마관광쌀포를 날려서

카카로트를 박살!!!! 내었습니다!!!!

그런데!!???



카카로트가 계왕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계왕권 쓰면 얼마나 달라 지겠어 하면서

조금 우습게 보았습니다.


카카로트의 아들 손오반도 질세라 일어나서 싸우려고 합니다.





계왕권의 스피드와 힘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잘못하다간 얻어 터지기만 하겠구나 싶어서...


기 폭발!!!! 초 폭렬마파??인지 뭔지를 사용하여

카카로트의 빠른 스피드와 힘을 제어하면서

팅겨 내버립니다.


그것도 한순간 뿐... 엄청난 스피드로 다시 흠씬 두들겨 패버리더니...



저의 사이어인 캐릭터를 쓰러트렸습니다...

이렇게 끝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 편이 되어준 크리링이 저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기를 불어 넣어줍니다.



부활에 성공!!!! 

여러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사이어인은 죽었다 살아나면 엄청난 힘이

생기게 됩니다.

카카로트는 이제 뒈졌!!아니

격파 시켜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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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격파 시켰는데 베지터가 생색을 내고 있습니다...

무슨 상황인거죠???

이게 말로만 듣던 주워먹기라는 것인가??


무튼 남아있는 카카로트의 아들 녀석

손오반까지 격파를 하게 되면서
 

재배맨의 사이어인의 긍지 퀘스트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드래곤볼 제노버스2 다른 타임 패트롤러하고 결투 2VS1



​드래곤볼 제노버스2 다른 타임 패트롤러들과 전투를 벌이게 되었다...

그냥 길 지나다가 두명 있길래...

말을 걸었는데...

싸움을 하게 되버렸다... 





​전투를 벌이는데 앞서 거부권 따윈 없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아... 이건 니뽄노 게임이지...

쓰렉... 여튼 아주 지들 맘대로 대결을 신청하고

거부도 못한다고 하니

상대를 해주기로 했는데 말입니다.


​2대1 상황으로 싸우???라고라??

이것들이 거부권도 없다 하면서

나도 밑에 한명은 추가 시켜주어야 정당한거 아닌가??

참 너무하는 개념상식이 없는 녀석들이었는데요.

그래도 일단 시작을 해야하기에 플레이를 했습니다.







​2대1로 한 이유가 있었네요 ^0^

걱정을 하던 제가 몹시 창피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은 약하디 약했습니다.

아무래도 프리저군단을 상대 해보다보니

적어도 그정도의 파워는 되겠거니 하고

지레짐작 생각을 하며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했던가요.

막상 상대를 해보면 별거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패배를 인정한 타임 패트롤러 엔사야 와 이에스타하고의

대결을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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